주가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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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흐름과 앞으로 예상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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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간
앞으로 ── 실제 주가   ┅ 오늘 가격   ▨ 10번 중 8번은 이 안

차트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이 가격에 닿을 가능성 오를지 내릴지가 아니라, 얼마나 흔들릴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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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기간 안에 한 번이라도 그 가격을 찍을 가능성이에요. 찍었다가 다시 돌아와도 “닿았다”로 셉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맞히지 않기 때문에 위아래 숫자가 비슷하게 나와요.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도 보여요 →

🧭 이렇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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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정보 예측이 아니라, 지금 상황이에요

숫자로 앞날을 맞히진 못하지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알려드릴 수 있어요.

외국인·기관이 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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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움직이나요, 같이 움직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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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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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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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이 앱이 실제로 얼마나 맞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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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날의 예상을 저장해 두고, 날짜가 지나면 실제 주가와 비교해요. 한 번 저장한 예상은 나중에 고치지 않아요. 위에서 고른 기간 안에 들어가는 예상이 모두 집계돼요.

방식채점 횟수범위 안에 들어온 비율평균 범위가운데값 오차비교 기준 오차누가 더 정확?
기록이 쌓이면 성적이 나와요.

범위 안에 들어온 비율은 80%에 가까울수록 정직한 범위예요. 너무 높으면 범위를 쓸데없이 넓게 잡은 거고, 너무 낮으면 좁게 잡은 거예요.
비교 기준은 아무 계산도 하지 않고 “며칠 뒤에도 오늘 가격 그대로”라고만 말하는 방식이에요. 주가 예측이 쓸모 있는지 가리는 시험대죠. 누가 더 정확? 이 1.000보다 크면 그 시험대보다 부정확했다는 뜻이에요. 지금 방식은 오를지 내릴지를 맞히지 않으니 가운데값이 기준과 같아서 1.000이 나와요.
채점 횟수가 적을 때는 운의 영향이 커요. 수십 번 이상 쌓인 뒤에 보세요.

“닿을 가능성” 예상은 얼마나 맞았나요

그날 저장해 둔 값으로 예상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실제와 비교해요. 말한 가능성과 실제로 일어난 비율이 가까울수록 정확한 예상이에요.

예상채점 횟수말한 가능성실제로 일어난 비율차이
결과가 나온 예상이 쌓이면 보여드려요.

표를 옆으로 밀면 결과와 오차가 보여요 →

예상한 날맞혀야 할 날며칠 뒤예상 범위넓이실제 주가결과가운데값 오차
아직 비교할 기록이 없어요. 날짜가 지나면 예상과 실제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차트 지표 지금 계산한 값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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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로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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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는 어떻게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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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로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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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스토리 · CNews · 인포스탁데일리 · Investing.com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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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로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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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전자 뉴스룸(2분기 실적) · 디일렉(컨퍼런스콜) · 7월 증시 급락 정리 · CNBC(CXMT) · 신한(메모리 사이클) · 뉴스핌(CXMT 분석)

왜 “얼마가 된다”고 말하지 않나요?

맞히려고 해봤는데 안 맞았거든요. 10년치로 2,385번 시험해 본 이야기예요.

이 앱은 “일주일 뒤 30만원” 같은 말을 하지 않아요. 대신 얼마나 흔들릴지만 알려드려요. 그렇게 바꾼 이유가 있어요.

원래는 이 앱도 오를지 내릴지를 맞히려고 했어요. 그래서 지난 10년치 주가로 2,385번 시험해 봤어요. 매일 그날까지의 정보만 가지고 예측한 다음,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맞춰보는 방식으로요. 결과는 이랬어요.

① 아무 계산도 안 하는 것보다 못했어요.
“며칠 뒤에도 오늘 가격 그대로”라고만 말하는 게 오히려 더 정확했어요. 1일부터 6개월까지 모든 기간에서 졌습니다.

② 오를지 내릴지 맞힌 비율은 47.7%였어요.
동전을 던지면 50%인데, 그보다도 낮았어요.

③ 근거를 더 넣어봐도 소용없었어요.
동종업계 종목, 반도체 지수, 나스닥, 환율, 코스피, 외국인·기관이 얼마나 사고팔았는지까지 48가지를 넣어봤지만 미래를 맞히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상 없었어요.
재미있는 건, 같은 정보로 “오늘 왜 올랐나”를 설명하는 건 아주 잘 된다는 거예요(설명력 70%). 그런데 하루만 앞서 맞히려고 하면 2%로 뚝 떨어져요. 우리가 그 정보를 볼 때쯤이면 이미 가격에 다 반영돼 있기 때문이에요.

④ “오를 확률 75%” 같은 말도 안 맞았어요.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한 날들을 모아보니 실제로 오른 건 절반 정도(1주 51%, 1개월 42%)였어요.

하지만 “얼마나 흔들릴지”는 맞힐 수 있어요.
요즘 많이 흔들렸으면 당분간도 흔들리거든요. 이건 꽤 잘 들어맞아요. 그래서 이 앱은 최근 20일·60일·250일의 흔들린 정도를 섞어서 범위를 계산해요. 기간이 멀수록 범위가 넓어지는데, 범위가 넓다는 것 자체가 “지금은 알기 어렵다”는 정보예요.

예상은 하루에 한 번만 만들고, 같은 날 다시 열어도 바뀌지 않아요. 한 번 저장한 예상은 나중에 고치지 않으니, 위 성적표는 손대지 않은 진짜 성적이에요.
1개월까지만 알려드리는 이유는, 3개월이 넘으면 범위가 ±90%까지 벌어져서 사실상 아무 말도 안 하는 것과 같아지기 때문이에요.